현재, BeST를 이용하여 퍼린설계시,
지붕각도가 10도 이하인 경우,
피크외압계수 Cpe 가 음수(예를 들어 -1.800)가 되며(CpeN), 정압에 대하여 CpeP는 0.0 으로 적용하고,
KDS 41 12 00 5.4(2)항에 의거하여 최소 풍하중 675 N/m2을 적용(Pc,p)
따라서 설사 퍼린설계시 지붕 외장재의 Cpe가 음수면 부압만 발생한다고 보지 않고,
최소 정압으로 675 N/m2 을 적용하여, 1.2D+ 1.6Lr + Pc,p 값이 상당히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타사에서 KDS 41 12 00 5.4(2)에 의한 최소 풍하중은
피크외압계수로 계산한 풍하중의 절대값에 대한 최소를 정해놓은 것이고,
피크외압계수를 통해 정해진 부호대로 계산하는 것이다 라고 주장하며 저희에게 과설계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BeST 에서는 KDS 41 12 00 5.4(2) 항목을
설사 피크외압계수를 통해 정압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외장재 설계시 부압으로도 675, 정압으로도 675 모두 만족해야 한다고 가정하여 적용하고 있다고 보면 되는지요?
혹시 해당 문구에 대한 별도의 자문을 받으신 자료가 있다면 공유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십니까.
내용을 분석 확인 후
전화드리겠습니다.